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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3 months in Firenze (이태리에서의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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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o qui un articolo scritto da Jerry, studentessa della nostra scuola dal novembre 2006 al gennaio 2007. Grazie Jerry!

I went to Firenze in Italy 2006 Nov to learn Italian and to see their great culture and people. It was a great chance to learn language and about Italian people for my job. Many big companies got a few staffs could speak in English well but most of company like middle size or under middle size, they don’t have employees can speak in English well. Even the big companies, technician or old key man can not speak English well. My company determined to send me to learn Italian to spread biz sphere in Italy.
저는 2006년 11월에 이태리어와 이태리의 문화 또 이태리인들에 대하여 배우기 위해 피렌체로 왔습니다. 이것은 나에게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뿐만 아니라 내 업무를 위하여 이태리인들 더 잘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밀라노에 있는 큰 회사들은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일부 직원들이 있었지만 중급 정도나 그 이하 규모의 회사에서는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었고 밀라노처럼 상업 도시가 아니고서는 유창하게 영어로 언어 소통을 하는 사람 바이어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에 이태리 마켓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이태리어를 할 수 있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 하에 회사에서는 저에게 큰 기회를 줄 수 있었습니다.

I chose the language school from Roma, Perugia, Siena, Firenze and Milano. I got recommendation from some Koreans about language schools and from Italians about city. Finally, I chose Accademia del Giglio with some of reason.
나는 어학 학교를 고르는데 있어서 로마, 페루지아, 시에나, 피렌체 그리고 밀라노를 염두에 두었습니다. 이 도시들은 한국의 이태리어 연수 경험자들에게 모두 추천을 받은 도시와 학교였으며 이중에서 저는 피렌체에 있는 이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First was it is in the beautiful city even center.
I could go any place or museum I wanted to go because school was in the center of the city and accommodation place where school arranged for me was very safe and clean.
Secondly, school fee was not so expensive and private lesson was very attractive to me.
Even it was not so expensive but teachers were great ,specially private lesson was really great and helpful to me much. I really wanted to recommend to have private lesson because it made me know about Italy, Italian, Italian culture including of food, etiquette, history etc. Also take a time during weekend to go to near city from the Firenze with teachers or students. It was fabulous for me.
Thirdly, there was no Korean in the school.
선택하게된 첫번째 이유는 이 학교가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에 위치해 있으며 그것도 피렌체 중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학교를 오갈 때 얼마든지 원하는 박물관에 갈수가 있었고 또 학교에서는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의 숙박까지 책임지고 예약해 주었습니다.
두번째로 이 학교는 학비가 저렴하고 특히 개인 교습 관련 내용이 브로셔에서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일반 수업과 개인 교습을 함께 받기가 비용상 쉽지 않은데 이 학교에서는 가능했습니다.
더구나 비싸지 않은 학비에 비해 선생님들, 특히 개인 교습 선생님은 매우 훌륭했으며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개인 교습 수업 만큼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데 그 이유는 그 수업으로 말미암아 이태리, 이태리인, 이태리의 문화, 음식, 예의, 역사 및 지리등 너무나 많은 지식과 국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말에 있는 피렌체 외관 도시로의 학생들, 선생님과의 광외 활동도 있으며 많은 것들이 제겐 즐겁고 또한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세번째로 이 학교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한국인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But after I got time by time, I thought it might have been better if there were one or two Korean students in the school to understand each other’s language well later. Because of the end of the year or the beginning of the year, it was a bit lonely to me or a bit boring to me. I need somebody communicate perfectly with my own mother language or even English. My Italian language was not enough to express about myself and it was a bit stuffy or stressed to me sometimes.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완벽한 모국어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한국인 학생들이 한 두명 쯤 있었다면 더 좋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소란스러운(?) 연말과 연초에 수업도 없는데 제겐 그 시간이 외롭고 지루하게 느껴 졌었고 또한 충분치 못한 이태리어보다는 답답한 마음을 좀더 표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같은 한국인이 있었다면 좀 나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By the way, Accademia del Giglio had a festival once a month and it was a good chance to taste many countries great dishes like European, Japanese even Italian. In the school, there were students from many other countries and it was also great to learn their own culture, food and tradition.
이 학교에는 한달에 한번 파티도 있습니다. 많은 유럽 친구들, 동양 친구들, 선생님들까지 모두 모여 각국의 음식 문화와 다양한 요리등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Italy was so beautiful country, very attractive to me. Food, coffee, culture, classical music, opera or musical, shopping clothes or shoes, accessories, a bit odd people but cool, great culture at the museum etc. But so heavy shopping polybag, so slow internet, very unkind officers etc were not so great memory to me. Nevertheless, I can say, to learn Italian language, to enjoy this attractive country, I’m very confience to recommend people.
이태리는 너무나 아름답고 매혹적인 나라 입니다. 음식, 커피, 문화, 클래식 음악, 오페라, 뮤지컬, 쇼핑 거기다 좀 이상한 사람들, 그러나 대부분의 것이 너무나 멋지고 위대한 문화 유산을 거리 곳곳에서 또 박물관에서 느끼게 해 줍니다. 힘든 점이 있었다면 교통편 문제와 언제나 너무 무거운 장바구니, 너무 느린 인터넷과 불친절한 공무원들, 이것만이 제겐 남은 나쁜 기억입니다.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태리어를 배우는 것, 이 매혹적인 나라를 즐기는 것은 정말 축복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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